
성수역 사진관을 검색하면 우리 주소가 나옵니다.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9길 16 4층.
2호선 성수역과 뚝섬역 둘 다 가깝습니다. 어느 역이 더 짧은지는 출구와 걸음에 따라 달라집니다. 골목 간판은 “아나나사진관”과 파인애플입니다. 건물 1층에 태국 음식점 간판이 보이면 거의 다 온 겁니다. 스튜디오는 4층입니다.
영업 11:00–20:00. 전화 02-465-0415. 네이버 플레이스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, 카카오맵에 같은 이름이 올라가 있습니다.
길을 헤매면 전화하거나 인스타그램 @ananastudio_seongsu로 사진을 보내 주세요.
